

الوصف
오바마와 빌 게이츠가 휴가지에 가져간 바로 그 책! [스플래쉬], [분노의 역류], [아폴로 13], [뷰티풀 마인드] 등으로 아카데미 감독상 수상한 론 하워드 감독 전격 영화제작! 달이 폭발했다. 이렇다 할 원인도, 전조도 없었다. 한창 차오르는 중이었고, 만월을 하루 앞둔 시점이었다. 05:03:12 UTC. 훗날 이 순간은 A+0.0.0 또는 그냥 제로(0)로 표시될 터였다. - 본문 중에서 달의 붕괴! 노아의 방주가 된 우주선, 그리고 살아남은 단 일곱 명의 인간. 그리고 5000년 후 시작되는 또 다른 인류의 역사! 어느 날 아무런 징후도 이유도 없이 달이 폭발하고, 지구는 2년 뒤 거대한 운석들이 수천 년 동안 폭풍처럼 쏟아져 내리는 하드레인Hard Rain을 마주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