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الوصف
비즈니스부터 사랑과 군중심리까지 우리에게는 감정 공부가 필요하다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8인의 추천! 영미권, 일본, 중국, 독일 등 8개국 출간 “너는 너무 감정적으로 일처리를 한다. 이성적으로 생각해라”라고 흔히들 말한다. 그러나 생각에서 감정을 떼어내는 것은 원래 불가능한 일이라고 에얄 빈테르는 강조한다. 감정을 배제하기보다 오히려 감정을 잘 활용하면 이성만 따졌을 때보다 훨씬 유리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 크고 작은 비즈니스 협상부터 집단심리까지 감정은 세상을 움직이는 숨은 동력이며, 우리의 상상보다 훨씬 예측 가능하다. 감정이 그토록 부조리하다면 진화 과정에서 왜 감정은 살아남았을까? 대부분의 행동경제학 관련 도서들이 비이성적인 태도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보이는 반면, 이 책은 감정을 잘 활용하면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고 상대방의 행동을 변화시킬 수 있으며 협상에서 유리하게 작용해 타인과의 경쟁과 생존에 효과적임을 강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