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الوصف
대중을 버려라 이제 세상은 '별종'을 원한다 사람들은 이제‘대중'이란, 단지 평범이라는 뜻이란 사실을 깨닫기 시작했고, 개인이 가진 힘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만을 위한 물건을 원하고, 그다지 쓸모없더라도 내 마음을 기쁘게 하는 물건을 구매한다. 세계적 경영구루guru 중 한 명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세스 고딘은 이런 사람들을 ‘별종’이라 부르며 이 책에서 선택을 선택한 사람들, 즉 스스로 선택해서 대중에 순응하기를 거부한 사람들인 이 별종들이 새로운 트렌드가 될 것이라 예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