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الوصف
어린 시절, 소꿉놀이는 작은 손끝으로 상상의 세상을 만들어내던 마법 같은 시간이었죠. 그때의 순수함과 따뜻함을 기억하시나요? 공사장 건너편 도서관에, 책을 좋아하고 이야기를 사랑하는 7명의 그녀들이 다시 모였습니다. 그리고 30개의 주제어를 가지고 단어로 노는 소꿉놀이를 시작했죠. 기쁨, 슬픔, 웃음, 그리고 그리움까지…. 소꿉놀이처럼 펼쳐지는 이야기는 마음 한 칸을 간질입니다. 이 책은 누구나 쉽게, 마음 가는 대로 써내려 갈 수 있는 글쓰기의 즐거움을 전합니다. 단어 하나로 시작되는 이야기는 점점 자라나고, 마침내 당신만의 작은 이야기가 됩니다. 쓰는 일은 거창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엉성해도, 엉뚱해도 괜찮아요. 우리 함께 단어로 소꿉놀이하며 마음을 나눠볼까요? 읽는 이마다, 쓰는 이마다 각자의 이야기로 물들어가는 이 소꿉놀이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