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الوصف
윤동주 시인의 대표작 <서시> 를 하늘과 바람,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이미지들을 한 장면씩의 이미지를 넣은 시화집 입니다. 여려분은 마치 조용한 새벽에 시인을 마주 앉혀 두고 그의 마음을 듣는 듯한 시간을 경험하게 됩니다. 55페이지로 구성된 이 책은 시의 한 줄과 그 줄이 품은 감정을 시각적으로 풀어낸 20컷의 시화로 독자가 직접 마음을 적어볼 수 있는 여백 페이지까지 담아 한 권의 작은 ‘영혼의 휴식처’가 되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이 책은 크게 소리치지 않고도 감동을 주는 사람, 말보다 침묵이 많은 사람,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으려는 마음으로 하루를 살아가는 당신에게 가만히 말을 겁니다. “나는 오늘도 하늘을 우러러, 나의 별을 다시 세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