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الوصف
워런 서스먼은 20세기 미국을 대표하는 탁월한 역사학자 중 한 사람이다. 살아 있는 동안 그는 미국사, 특히 20세기 미국문화에 대한 뛰어난 통찰력과 열정적인 강의로 학생들과 청중을 사로잡았으며, 도발적이고 창의적인 문제제기로 미국에서 새로운 문화사가 뿌리내리는 데 커다란 공헌을 하였다. 워런 서스먼이 자신의 이름으로 출간한 유일한 단행본인 이 책은 1960년대 초부터 사망 직전까지 서스먼이 쓴 논문들을 선별하여 편집한 것이다. 전부 14편의 논문이 실려 있는데, 이 논문들은 크게 4개의 주제―‘신화와 이데올로기로서의 역사’, ‘문화로서의 이데올로기’, ‘역사로서의 문화’, ‘이행과 변형’―로 나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