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الوصف
정교한 신학자의 정겨운 스토리텔링을 따라 읽는 창조, 타락, 구속 역사의 시작에 관한 명쾌한 안내서 창세기는 시작에 관한, 구체적으로 이 땅과 하나님 백성의 시작에 관한 책이다. 특별히 창세기 읽기가 즐거운 이유는 흥미진진한 내러티브들을 풍성하게 접할 수 있고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이 무엇인지를 가늠할 수 있기 때문이다. 즉, 창조에서부터 하나님을 예배하는 특별한 민족의 형성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이 주권적으로 역사하신 과정을 계시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하틀리는 탄탄한 연구를 바탕으로 현대 독자들에게 고대 텍스트의 의미를 친절하게 설명한다. 그는 창세기를 영적이고 문학적이고 신학적인 작품으로 제시하며, 세상을 창조하시고 한 민족을 자기 백성으로 삼으신 하나님의 계획에 우리 역시 동참하도록 도전한다. 족장들은 때로 넘어짐에도 포기하지 않고 하나님을 찾으며 약속의 성취를 고대했다. 창세기의 이야기들은 실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만 바라보며 나아가도록 우리에게 큰 용기와 희망을 불어넣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