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الوصف
이 책은 한국고전번역원의 『모당집』 영인이 나오기 전인 2005년에 기획이 되어 번역에 착수하였다. 처음에는 대제각본을 저본으로 하여 번역을 시작하였으나, 이런 저런 일로 번역이 지연되었고, 또한 대제각본만 달랑 번역하여 놓기에는 홍이상이 남긴 자료가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것이 많아 이것을 주워 모으느라 또 시간이 늦어졌다. 우여곡절 끝에 작년 가을 번역 초고를 겨우 완성하여 놓고 보니, 연세대 소장본이 문집총간속집의 하나로 영인이 되었고 여기에는 대제각본에 없는 많은 자료가 있다는 사실이 확인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