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الوصف
내게 있어서 시는 삶이며 여행이며 살아가는 이야기입니다. 2007년 새봄에 제4 시집 『시클라멘』을 세상에 내놓은 지 12년 만에 그동안의 시편들을 모으고 모아서 세상에 내놓게 되었습니다. 임산부가 10개월 동안 뱃속에 태동을 느끼며 새 생명을 탄생시키듯 인생 후반에 제5 시집 『때로는 그리움이 별이 된다』를 세상에 내놓게 되었습니다. 이 시집을 통해 읽는 독자에게 작은 위안이 되고 세상과 소통하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중에서 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