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된 정의(큰글자도서) (백수 기자와 파산 변호사의 재심 프로젝트)

المؤلف
박상규, 박준영
الناشر
후마니타스
تاريخ النشر
20241125
ISBN
9788964374658
منطقة تسجيل ISBN
كوريا الجنوبية (ISBN 978-89)

الوصف

리더스원의 큰글자도서는 글자가 작아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들에게 편안한 독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글자 크기’와 ‘줄 간격’을 일반 단행본보다 ‘120%~150%’ 확대한 책입니다. 시력이 좋지 않거나 글자가 작아 답답함을 느끼는 분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되찾아 드리고자 합니다. “지연된 정의는 정의가 아니다.”_법에 관한 격언 “정의를 구현하는 방식은 때로 정의 자체보다 더 중요하다.”_조지 위커샴 … 익산 약촌오거리 택시 기사 살인 사건, 삼례 나라슈퍼 3인조 강도 치사 사건 그리고 완도 무기수 김신혜 사건 십수 년 넘게 진실이 가려진 사건들을 세상에 드러낸 사람들의 이야기 사대문 밖에서 길어 낸 심층 재심 르포 … “기자는 ‘기레기’라 불리고, 법률가는 부자만을 위해 일한다고 여겨지는 시대. 두 사람의 활동은 작은 희망의 증거다.” _오연호(〈오마이뉴스〉 대표) “「지연된 정의」는 경쾌한 ‘버디 무비’와 존 그리샴의 법정 스릴러, 셰익스피어의 희곡을 동시에 보는 느낌이다.” _김용진(〈뉴스타파〉 대표) “우리 시대 법이 약자들을 어떻게 대해 왔는지 적나라하게 보여 주는 책.” _금태섭(국회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