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الوصف
이 책은 여성상담교육센터인 '도르가의 집'에서 자매들이 함께 모여 나누며 훈련한 것들을 모았다. 말에는 힘이 있고 능력이 있다. 반면 상대방의 말을 자기 수준으로 바꾼 사람의 언어에는 푸는 능력이 없고 오히려 자기의 생각대로 매어 생각을 혼탁하게 한다. 우리가 살아가는 데는 대화를 나누는 요령이 중요하고 필요하지만 그 요령을 올바로 익히기 위해서는 그리스도 안에서 자신을 돌아보아야 한다. 이 책에는 자신을 돌아보아 마음의 상처가 치유되고 관계가 회복되어 아름다운 삶을 이루어갈 수 있는 방법이 제시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