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الوصف
“나는 암을 자연치유했다!” 사람과 자연, 병과 먹거리에 대한 절실한 고민과 희망적인 깨달음의 담담한 기록 같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어떤 사람은 아주 건강한 몸으로 생활하고 있는 반면, 어떤 사람은 나이가 들수록 건강이 나빠지며 온갖 약 봉지를 신주단지 모시듯 한다. 현대인은 질병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누구나 살면서 한두 번쯤은 제법 큰 병에 걸린다. 그러나 어떻게 치료해야 할지 정하기는 어렵다. 양방 병원에서 약을 먹거나 수술을 할 수도 있고, 한의원에서 한약을 지어 먹고 침을 맞을 수도 있다. 그러나 무엇이 자신에게 맞는 것인지는 알 수 없다. 이 책은 저자는 자연치유를 선택했다. 식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자연치유할 수 있다는 강한 믿음을 가지고 실천해왔으며, 지금은 건강한 삶을 살고 있다. 그러나 그녀는 ‘이 책에 나온 이야기가 옳다고 주장할 마음은 없다’고 밝힌다. 다만 자신이 믿었고 실천했던 방법들을 담담하게 풀어놓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