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الوصف
Mari Okazaki의 만화『앤드(&)』제2권. 자유의 끝은 혼자다. 혼자는 싫다, 나는 자유가 싫다. 나를 붙들어 매어줄뭔가가 필요하다. 과거의 그날 이후, 윤곽이 흐릿한 나에게 확실한 실루엣을 부여하기 위한 그 뭔가가. 그렇게 그저 혼자 키우고 부풀린 망상 같은. 얼굴을 마주하지 않는 편이 행복한, 그리고 몸을 맞대고 있어도 쓸쓸하게 느껴지는 사랑. 내가 듣고 싶은 말을 들려줄 수는 없나요…?

Mari Okazaki의 만화『앤드(&)』제2권. 자유의 끝은 혼자다. 혼자는 싫다, 나는 자유가 싫다. 나를 붙들어 매어줄뭔가가 필요하다. 과거의 그날 이후, 윤곽이 흐릿한 나에게 확실한 실루엣을 부여하기 위한 그 뭔가가. 그렇게 그저 혼자 키우고 부풀린 망상 같은. 얼굴을 마주하지 않는 편이 행복한, 그리고 몸을 맞대고 있어도 쓸쓸하게 느껴지는 사랑. 내가 듣고 싶은 말을 들려줄 수는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