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الوصف
고조선의 연구는 ‘단군세기’에 기록된 “오색종족과 9환”을 토대로 삼한관경을 풀어 나갔고, 그 중 마한은 이집트 람세스 3세의 ‘빈소사원’ 기록과 서양학자들이 연구한 ‘‘바다 사람들”을 통하여 그들이 9문 집단(9성, 9환)으로 마한의 동맹군이었음을 증명하게 되었다. 터키를 비롯한 마한권의 동맹에 북아프리카의 ‘리비아’ 참전을 통하여 오색종족 중 한단고기에서 설명이 누락된 흑색 종족을 찾게 된 것으로 고대사의 큰 획을 긋는 연구와 주장을 하기에 이른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