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الوصف
조선 후기에 서학, 그 가운데서도 특히 서구 과학기술이 수용되면서 발생한 주자학적 사유의 변화와 그에 따른 철학 이론의 변화를 탈주자학적 관점에서 추적한 책이다. 17세기 초부터 한역서학서가 유입되면서 서학은 천주교와 과학기술이라는 두 측면에서 조선 사회에 개입하기 시작하였는데 조선의 지식인들이 그 새로운 지식에 어떻게 대응했는지 그 대응 양상을 검토하고 있다.

조선 후기에 서학, 그 가운데서도 특히 서구 과학기술이 수용되면서 발생한 주자학적 사유의 변화와 그에 따른 철학 이론의 변화를 탈주자학적 관점에서 추적한 책이다. 17세기 초부터 한역서학서가 유입되면서 서학은 천주교와 과학기술이라는 두 측면에서 조선 사회에 개입하기 시작하였는데 조선의 지식인들이 그 새로운 지식에 어떻게 대응했는지 그 대응 양상을 검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