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الوصف
잊힌 제국, 대한제국의 역사를 재조명하다! 빼앗긴 근대와 자주독립『개화기와 대한제국(1876-1910)』. 1876년 강화도조약부터 1910년 8월 29일 국권침탈까지의 개화기와 대한제국의 35년간의 역사를 편년체 형식으로 기록한 책이다. 대한제국 망국의 원인이 지도층의 무능과 부정부패에 있다고 지적한 엮은이 박도는 면밀한 고증작업을 통해 구한말 당시의 사진에 적절한 인용과 해설을 담아 역사적 사건과 시대상을 구현한다. 본문은 병인양요, 신미양요, 강화도조약 등에서부터 역사를 더듬어 내려오며 개화파와 의병투쟁에 초점을 맞췄으며, 당시 살아간 사람들의 생활사를 600여 점의 사진과 함께 보여준다. 잊힌 제국, 대한제국의 역사를 재조명하고, 외국인의 시선으로 바라본 우리의 모습을 살펴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