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الوصف
20대 젊은 블로거의 혁명을 위한 인문학 『부르주아를 위한 인문학은 없다』. 네이버 블로그 ‘붉은서재’를 운영 중인 저자가 철학분야 서적을 읽고 난 뒤 감상을 올린 글을 정리하여 엮었다. 저자는 인문학을 가능한 철저하게 ‘정치적인’방식으로 읽어내고자 했으며, 첨예한 정치적 주제들을 소개한다. 크게 4부로 구성되어 인문독서 후기를 시작으로 문화비평, 인문적 사유, 시사비평을 다루고 있다.

20대 젊은 블로거의 혁명을 위한 인문학 『부르주아를 위한 인문학은 없다』. 네이버 블로그 ‘붉은서재’를 운영 중인 저자가 철학분야 서적을 읽고 난 뒤 감상을 올린 글을 정리하여 엮었다. 저자는 인문학을 가능한 철저하게 ‘정치적인’방식으로 읽어내고자 했으며, 첨예한 정치적 주제들을 소개한다. 크게 4부로 구성되어 인문독서 후기를 시작으로 문화비평, 인문적 사유, 시사비평을 다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