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الوصف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북유럽 디자인'이 걸어온 길과 현주소! 북유럽 국가들은 우리나라보다 13배나 넓은 땅 위에 우리나라의 절반 정도밖에 안 되는 인구를 두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높은 국가 경쟁력을 지니고 있다. 이들이 "인구 = 국력"이라는 아주 일반적인 법칙을 깰 수 있었던 원동력은 무엇인가? 인구감소에 허덕이며 미래를 걱정하고 있는 우리에게 그들은 어떤 해답을 줄 것인가? 『북유럽 디자인 경영』은 노키아, 볼보, 사브, 이케아, 뱅 앤 올루프센 등 북유럽을 기반으로 둔 일류기업들을 통해 '북유럽 디자인'이 걸어온 길과 현주소를 알아봄으로써, 우리 기업들의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앞의 기업들은 수많은 소비자들이 그들의 구매 권유를 '눈'으로 받아들였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아름다운 자연을 담아낸 독특한 디자인, 노약자 및 장애인을 배려한 민주적인 디자인, 삶의 질을 높이는 디자인을 통해 세계 디자인업계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다. 이 책에 담긴 북유럽 디자인 경쟁력의 비밀을 통해 우리 기업의 새로운 발전상을 모색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