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الوصف
2001년에 『박희진 세계기행시집』을 출간한 이후에도 해외여행을 즐기며 지내 온 저자가 그의 육안에 찍고 뇌리에 각인해 둔 세계의 풍경들을 꺼내어 여행 중일때 다 하지 못한 말을 담아낸 작품집. 이 책에서는 중국과 터키에서 가져 온 이미지들을 담아내었다. 새로운 환경에서 이지에의 기대와 모험, 낯선 풍토, 알아듣지 못하는 이국의 언어, 때 묻지 않은 원주민의 표정, 기이한 풍속 등 여행에서 느낄 수 있는 설레임과 감정을 사실적인 시어들로 그려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