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الوصف
문제는 부패나 탐욕이 아니라 사람들을 부패하게 하는 시스템이다! 『누가 99%를 터는가』는 미국연방준비제도라는 베일에 가려진 금융기관의 실체를 추적하며, 우리가 어떻게 털리는지, 누구에게 털리는지를 들려준다. 이 책에서 폭로하고 있는 것은 미국연방준비제도가 사적으로 소유된 중앙은행으로, 엘리트 은행가들에게 지배되어 그들의 이익에 이바지한다는 사실이다. 미국연방준비제도는 미국정부가 운영하지 않으며 국회의 감독도 받지 않는다. 미국연방준비제도의 엘리트들은 이자율과 인플레이션, 화폐 발행을 결정하며, 활황과 호황을 조작해왔다. 이 책의 저자는 이것이 오늘날의 현상이 아니라 1913년 미국연방준비제도가 탄생할 때부터 작동된 시스템임을 역사적으로 증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