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الوصف
히노하라 시게아키 박사의 삶에서 배우는 건강과 행복에 관한 이야기! 행복과 열정으로 가득한 노(老)의사의 건강 처방전 『103세 현역의사 히노하라, 건강과 행복을 말하다』. 올해로 103세가 된 현역의사 히노하라 세게아키 박사가 전하는 건강과 행복에 대한 조언을 담고 있다. 저자는 그동안 겪은 급성신장염, 폐결핵, 납치 등 극한의 시련에도 무릎 꿇지 않을 수 있었던 이유로 자신의 마음가짐을 들고 있다. 위기의 상황에서도 새로운 즐거움을 찾아내면 행복을 느낄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이 책에서 히노하라 박사는 10개의 장에 걸쳐 자신의 인생경험과 의사로서 만난 환자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 위한 마음자세와 생활습관에 관한 비결을 잔잔하게 풀어간다. 100여년의 오랜 세상살이에서 그가 느낀 진솔한 삶의 경험들은 힘든 요즘을 사는 이들에게 큰 감동을 전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