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الوصف
강남세브란스병원 갑상선암센터 근무 중인 박정수의 『갑상선암 이야기』. 감상선외과학에 입문한 후 갑상선외과 질환을 앓는 환자들과 동고동락하며 30여 년을 살아온 저자가 임상에서 경험하고 느낀 것을 최신 문헌을 기초로 알기 쉽게 에세이 형식으로 기술한 것이다. 전문 지식은 물론, 진료ㆍ치료 과정 중에 고급 정보에 목마른 환자들이 가장 많이 들은 질문에 대한 답변을 수록하고 있다. 환자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는데 곤란을 겪은 초보 갑상선 의사에게도 도움을 건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