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الوصف
커뮤니케이션북스 큰글씨책은 다양한 독자층의 편안한 독서를 위해 기존 책을 135~170퍼센트 확대한 책입니다. 기존 책과 내용과 쪽수가 같습니다. 주문받고 제작하기에 책을 받아 보는 데 3~4일 소요됩니다. 200자 요약 인류문화사를 코드의 역사로 바꾸어 쓴 빌렘 플루서의 미디어 현상학을 이해하기 위한 핵심 키워드를 정리한다. 미디어에서 무엇을 어떻게 볼 것인가를 살핀다. 먼저 플루서가 ‘코무니콜로기’라고 부르는 커뮤니케이션 이론에서 다룬 대화와 담론, 정보, 상징과 코드, 그리고 미디어의 개념을 파악한다. 그런 다음 상징체계로서 제시한 코드 중 오늘날 지배적인 위상을 차지하고 있는 기술적 형상, 특히 디지털 코드가 탄생시킨 코드화된 세계와 텔레마틱 사회의 본질을 살핀다. 마지막으로 청각 및 시각 코드에서 예술로 승화된 음악과 디자인을 조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