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الوصف
1957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아이와 우체통>이 당선작 없는 가작 입선해 아동문학가로 등단하고, 현대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박홍근아동문학상, 정지용문학상 등을 받은 시인 유경환의 대표작 선집입니다. 그는 ‘동시도 시여야 한다’는 주장에 앞장선 시인입니다. 이 책에는 <나무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아이와 우체통> 등 그의 대표 동시 100여 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1957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아이와 우체통>이 당선작 없는 가작 입선해 아동문학가로 등단하고, 현대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박홍근아동문학상, 정지용문학상 등을 받은 시인 유경환의 대표작 선집입니다. 그는 ‘동시도 시여야 한다’는 주장에 앞장선 시인입니다. 이 책에는 <나무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아이와 우체통> 등 그의 대표 동시 100여 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