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الوصف
- 프롤로그 나는 4살 때 태권도를 시작했다. 선수생활을 4학년 때 시작하여 초등학교, 중학교 때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지금까지 포기하지 않고 운동을 해오던 난 관악고에 와서 경희대학교총장기에서 우승했다, 국가대표 상비군 훈련도 받고 해외 전지훈련도 갔다. 나는 소심하고 부끄러움이 많은 성격을 가지고 있어서 내 속마음을 누구에게 말하지 못한다. INFJ로 전 세계의 1.5% 미만을 차지하는 극 소수의 MBTI를 가지고 있다. 나는 그동안 누구에게도 기대지 않으며 쉬지 않고 앞만 보고 달려왔다. 성인이 되기 전 잠시 쉬어가라는 것인지 아니면 다른 진로로 앞으로 살아가라는 것인지.. 2022년 3월, 나는 오른쪽 무릎에 골육종 암 판정을 받아서 고3 의 대부분 시간을 병원에서만 보냈다. 행복했던 일, 힘들었던 일, 좋았던 일, 고민이었던 일 등 이 책은 내가 올 한 해동안 투병을 하면서 순간순간을 기억하며 쓴 일기이다. 19살에 견딘 무게가 앞으로의 삶의 무게보다 더 무겁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