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الوصف
알쏭달쏭한 ‘창조경제’ 정부 아래 기업과 시장의 허와 실 경제 권력자를 향한 삐딱한 시선과 경제 주체들에게 전하는 일침 상식이 통하는 경제로 나아가기 위한 공존의 법칙을 말한다! 여의도에서 장사하는 다수의 식당은 시계를 빠르게 맞춰 놓는다. 그 이유에는 한국 경제의 불균형이 있다는데, 왜 그럴까? 이 책은 15년간 금융전문기자로 활약한 저자가 한국 경제의 이모저모를 삐딱하게 바라보는 시선을 담고 있다. 말만 그럴싸하고 실체는 아리송한 ‘창조경제’, 백전백패의 시대로 접어든 부동산 시장, 재벌 없이는 성장 못 하는 경제구조, 복지를 내밀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색깔론…. ‘한강의 기적’은 지나간 지 오래인데 한국 경제는 아직도 낡은 논쟁에 몸살을 앓고 있다. 저자는 그런 한국 경제의 현주소를 명쾌하게 지적하고 경제선진국으로 나아가기 위한 공존의 필요성을 제시한다. 자고 일어나면 발전하는 IT 기기를 따라가기가 점점 버겁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