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8: 도남편

المؤلف
나관중
الناشر
더스토리
تاريخ النشر
20200318
ISBN
9791164452019
منطقة تسجيل ISBN
كوريا الجنوبية (ISBN 979-11)

الوصف

천하를 노리는 영웅호걸들의 무용담이 담긴 《나관중 삼국지》 원전 최신 완역판 10권 박스세트 전격 출간! 《삼국지》를 한 번도 읽지 않은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읽은 사람은 없다. 이것은 불변의 진리다. 《홍루몽》, 《수호지》, 《서유기》와 함께 중국 4대 고전중 하나로 꼽히며 수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전설적인 고전으로 우뚝 선 《삼국지》는 지금도 현재진행형이다. 나라를 구하고자 하는 용기와 백성을 사랑하는 애민정신, 직장 동료와 수하를 먼저 살피는 리더로서의 모습은 21세기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큰 교훈을 주고 있다. 《삼국지》의 등장인물들은 모두 제각각의 매력을 지니고 있다. 늘 백성을 아끼는 인자한 군주상의 유현덕과 경륜과 탁월한 능력의 대명사 제갈공명의 만남이 있다면, 최근에 재평가되고 있는 날카롭고 잔인한 카리스마의 조조와 그의 추종자들, 끊임없이 중원 진출을 도모하는 손권과 주유의 도전정신이 세 솥의 발처럼 잘 융화되어 있다. 중원 통일을 위한 위 ㆍ 촉 ㆍ 오 세 나라의 얽히고설킨 전쟁 이야기와 영웅담은 끊임없이 회자되며 각종 영화와 드라마, PC게임, 모바일 게임으로 각색되어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수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더스토리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나관중 삼국지》를 통해 수천 년간 최고의 중국 고전의 자리를 지켜온 명작을 만나보자. 8. 도남 편 : 한중왕이 되어 중원을 공략하다 조조는 적벽에서의 패배를 설욕하기 위해 다시 오를 공격하지만, 이번에도 역시 손권의 군사에게 계속되는 패배를 맛보다가 철수한다. 한편 가맹관에서 장로와 대치하던 유비는 방통의 계책에 따라 촉에 병력과 군량을 요청하지만 거절당하자 크게 화를 내며 형주로 돌아가려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