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الوصف
세종시인협회 회장을 역임한 후, 현재 세종디카시인협회 회장으로 봉사하고 있는 장석춘 시인이 디카시집 『복덩이』를 오늘의문학사에서 발간하였습니다. 이 시집은 ‘시인의 말’ ‘1부 자연 속에서 오래 머물다’에 15편의 디카시, ‘2부 무엇보다도 사랑이 먼저다’에 15편의 디카시, ‘3부 그리움을 함께 나누다’에 16편의 디카시, ‘4부 삶의 바다를 거닐다’에 17편의 디카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세종시인협회 회장을 역임한 후, 현재 세종디카시인협회 회장으로 봉사하고 있는 장석춘 시인이 디카시집 『복덩이』를 오늘의문학사에서 발간하였습니다. 이 시집은 ‘시인의 말’ ‘1부 자연 속에서 오래 머물다’에 15편의 디카시, ‘2부 무엇보다도 사랑이 먼저다’에 15편의 디카시, ‘3부 그리움을 함께 나누다’에 16편의 디카시, ‘4부 삶의 바다를 거닐다’에 17편의 디카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