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الوصف
"각자 저마다 다른 달란트를 가지고 태어났는데 어떻게 똑같이 다 잘하겠어. 못하는 것도 있고 잘하는 것도 있는 거지. 나답게 살아. 그게 정답이야." 비록 큰 부귀영화는 못 누리더라도 소소한 행복에 감사할 줄 아는 사람들, 가끔씩은 삶에 지쳐 주저앉더라도 다시 일어서는 사람들, 조금은 서툴러도 마음 따뜻한 사람들과 나누고픈 토닥토닥 이야기. 훨훨 잘 나는 새가 아니어도 괜찮다. 살이 쪄도 괜찮다. 서툴지만 날갯짓은 멈추지 않는, 평범하지만 꿈이 있는, 날고 싶은 살찐 병아리의 솔직한 일상 다이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