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الوصف
안나의 『벌꿀색 첫사랑의 세레나데』. 첫사랑이자 공작의 아들인 그렉과의 결혼이 결정되어 미란다는 너무나도 행복했다. 미란다는 하급 귀족의 딸이어서 가문의 격차 때문에 이루어지기 어려운 결혼이었지만, 그가 차남이었기에 결혼 승낙을 받을 수 있었다. 그러나 갑작스레 사정이 변하여 그렉이 가문을 잇게 되었고, 두 사람의 혼담은 백지가 되고 말았다. 그는 “반드시 당신을 아내로 삼겠어.”라고 맹세하며 미란다를 상냥하고 달콤하게 안아주고 전장으로 떠나게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