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الوصف
디지털 시대에 건네는 아날로그 매거진 BLUZINE의 네 번째 이야기 ‘청바지’ 블루진은 지금 우리의 일상에 주목합니다. 주변의 즐겁고 재미있는 일을 찾아 당신에게 이야기를 건네고자 합니다. 이제는 격월간으로 가족과 친구와 나눌 수 있는 대화의 주제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들을 조금 더 관찰하고 정리해서 담아낼 것입니다. 2018년 1월, 그 네 번째 이야기는 ‘청바지’입니다. 리바이 스트라우스의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작업복 청바지. 미국, 일본, 유럽이 각국의 브랜드를 내며 주목한 패션 아이템이 되고 전 세계인들의 옷장을 메우며 어느 덧 우리 일상이 된 청바지. 당신의 옷장에는 청바지가 몇 벌이나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