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의 예술 (인공지능은 창의적일 수 있는가)

المؤلف
최선주
الناشر
스리체어스
تاريخ النشر
20190327
ISBN
9791189864095
منطقة تسجيل ISBN
كوريا الجنوبية (ISBN 979-11)

الوصف

인공지능의 창작은 이미 시작됐다. 인간은 이제 무엇을 할 것인가. 2018년 10월, 크리스티 경매에 출품된 인공지능의 그림이 5억 원에 낙찰됐다. 사람이 아닌 기계, 프로그램의 작품이 미술계에서 처음 소비된 것이다. 이후 인공지능 예술은 전시회, 경매장, 비엔날레를 오가면서 미술계의 일부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우리는 인공지능의 급작스러운 발전에 위협을 느끼면서도 창의성만은 인간 고유의 영역이라고 믿어 왔다. 인공지능 예술가는 먼 미래에나 가능한 얘기라고 생각해 왔다. 그러나 인공지능의 창작은 이미 시작됐다. 저자는 인공지능 창작의 과거와 현재를 인간의 역량과 한계, 미래를 살피는 거울로 삼고 있다. 인간을 모방하는 수준에서 초월하는 수준으로 진화하고 있는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미래 인간의 역할을 내다본다. --- 북저널리즘은 북(BOOK)과 저널리즘(JOURNALISM)의 합성어다. 우리가 지금, 깊이 읽어야 할 주제를 다룬다. 단순한 사실 전달을 넘어 새로운 관점과 해석을 제시하고 사유의 운동을 촉진한다. 현실과 밀착한 지식, 지혜로운 정보를 지향한다. bookjournalis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