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الوصف
계간 『시마詩魔』 의 제13호, 2022년 가을호입니다. 이번호에는 윤석산 시인의 삶과 시의 이야기와 마경덕 , 이동욱, 손 미, 이정훈, 채윤희 시인의 여름 신작시를 만날 수 있습니다. 김이듬 시인의 〈책방이듬에서 읽는 시집〉에서는 〈나희덕이라는 ‘가능주의자’를 만나다〉에서 나희덕 시인을 만날 수 있습니다. 〈세계의 시詩〉 _프랑스 편에서는 김미경 교수가 프랑스 시인 검은 소금 바다의 시인, 에두아르 글리상 ?douard Glissant 를 소개 합니다. 이준관, 윤성택, 이혜미, 이은정, 조성찬, 김영빈 작가의 에세이와 문학평론가 김건형의 지난호 해설과 함께 넉넉한 가을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