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الوصف
역사상 위대한 발자취를 남긴 위인들의 전기는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다. 그리고 대부분의 위인전은 그들의 위대한 면을 부각시켜 서술한 것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이 책은 기존의 위인전의 형식을 탈피해 위인들의 어려웠던 시절을 알리고, 그 고난의 극복 과정을 담아냈다. 조선의 개국 공신 정도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의학자 허준, 새로운 역사 기록 방식의 창시자 사마천, 지구의 절반에 가까운 땅을 정복한 칭기즈칸, 섬나라 일본을 일통한 오다 노부나가. 이 책에 소개되는 인물들은 이름만 들어도 누구나 알 만한 위인들이다. 하지만 정작 우리는 그들이 위인이 되기까지 어떠한 삶을 살았으며, 그 삶 속에서 얼마나 큰 고난을 겪었는지 자세히 알지 못한다. 이 책에서는 한·중·일 위인들의 삶을 되돌아보고 그들이 위인이라는 이름을 얻기까지의 지난한 행적에 초점을 맞춤으로써 고난을 이겨내고 위대한 업적을 이루어낸 면면을 조명한다. 또한 더 나아가 고난을 이겨낸 그들을 통해 현재의 우리가 가져야 할 삶의 자세를 엿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일독하는 것만으로도 지금의 자신에게 큰 영감과 울림을 선사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