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الوصف
이 시집은 통영신문이 연재한 정소란 시인의 꽃 시를 묶은 것입 니다. 정소란 시인은 지난 2020년 5월부터 2021년 8월까지 15개월간 통영신문 ‘꽃이 있는 단상-초대시선’에 꽃에 대한 연작시를 발표 하였습니다. 꽃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직관적인 이 초대시선은 연재되 는 동안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신문의 특성상 한 주 읽고 버려지는 것이 아쉬워, 통영신문은 꽃향기 가득한 이 시집을 책으로 엮어 세상에 내놓기로 했습니다. 이 시집이 독자들의 서가에서 오래오래 향기로운 꽃내음을 뿜 어내길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