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eschreibung
덕민의 판타지 장편소설 『아이언&블러드』 제7권. 무뚝뚝한 성격과 특유의 오만함 때문에 항상 주변의 눈총을 받지만 하루 종일 말을 타 엉덩이에 불이 나도 변치 않는 철면과 지속 행군 뒤에서 검술 훈련을 거르지 않는 성실함. 고고한 품위와 귀족의 체면을 칼같이 지키는 클라우드 루 헤밀턴, 황자들의 제위 다툼으로 어지러운 제국 정세에 휘말려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는데….

덕민의 판타지 장편소설 『아이언&블러드』 제7권. 무뚝뚝한 성격과 특유의 오만함 때문에 항상 주변의 눈총을 받지만 하루 종일 말을 타 엉덩이에 불이 나도 변치 않는 철면과 지속 행군 뒤에서 검술 훈련을 거르지 않는 성실함. 고고한 품위와 귀족의 체면을 칼같이 지키는 클라우드 루 헤밀턴, 황자들의 제위 다툼으로 어지러운 제국 정세에 휘말려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