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eschreibung
역사적 전환기 춤의 지형도를 살피고 춤의 정신문화적 가치를 비평적 관점에서 조망하고자 하는 의도에서 집필된 책이다. 제1장은 해방이후 지금까지 예술환경의 변화 속에서 춤의 어떤 지형도를 그리면서 발전해왔는지를 탐색한 네 편의 글을 수록하고 있다. 제2장 “춤의 진화와 창조성”이라는 타이틀로 묶은 춤작가론은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도출된 글들이라 할 수 있다. 치열한 작가정신으로 한국춤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는 네 명의 안무가들의 작품세계를 다루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