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eschreibung
그동안 써왔던 비평을 모아서 낸 한 권의 책으로 평론집 성격으로는 4번째이다. 2년간 문학사상의 지면을 빌어 쓴 글로써, 새천년 서정 양식의 몇 가지 갈래, 시를 생산해내는 틈 혹은 비동일성 등 시의 배경 및 특징을 알아보면서 21세기 우리 시가 나아갈 방향과 전망을 담고 있다.

그동안 써왔던 비평을 모아서 낸 한 권의 책으로 평론집 성격으로는 4번째이다. 2년간 문학사상의 지면을 빌어 쓴 글로써, 새천년 서정 양식의 몇 가지 갈래, 시를 생산해내는 틈 혹은 비동일성 등 시의 배경 및 특징을 알아보면서 21세기 우리 시가 나아갈 방향과 전망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