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eschreibung
한국 사회의 ‘건강 불평등’을 생생하게 기록하다! 가난한 이들은 쉽게 아팠고 쉽게 다쳤고 쉽게 죽었다『대한민국 건강 불평등 보고서』. 이 책은 지난 2010년 12월부터 석 달 동안 ‘생명OTL-빈곤과 죽음의 이중나선’을, 시사주간지 에서 연재한 내용을 고스란히 담아낸 책이다. 의 저자인 김기태 기자는 기획 취재를 위해 한 달 동안 무료 호스피스 병동에서 일하고, 아주대학교 중증외상특성화센터와 국립의료원 응급실에서 밤을 새우면서 취재한 곡절 많은 죽음의 사연들을 생생하게 기록하였다. 총 4장으로 구성하여, 호스피스 체험 르뽀와 암 사망 불평등 문제를 다루고, 몸이 깨지고 부서진 환자들이 찾는 중증외상센터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다. 더불어 지역 간 건강 불평등 문제를 다루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앞으로의 과제를 제시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