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eschreibung
새로운 한국사를 전해주는 책. 저자가 고등학교 교사로서 나라가 변하는 모습과 나라 역사가 처한 상황을 가르치며 제자에게 남기고 싶은 말, 자손에게 전하고 싶은 말, 세상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산문 형태로 구성하였다. 제1장에서는 세계 선주민의 역사 모습을 그리스 신화 내용에서 발견하여 이로부터 역사가 시작한다는 점을 밝히면서 그 역사가 아사달 단군 역사임을 주장한다. 제2장에서는 중원지역에 나타나는 역사 내용은 곰과 호랑이가 동거하는 대동의 역사임을 밝히면서 그 내용이 단군 조선 역사임을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