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eschreibung
『진중권의 이매진(Imagine)』은 대중적 논객으로 사회에 대한 다양한 글쓰기와 강연을 해오고 있는 진중권 교수가 영화잡지 에 1년간 기고한 글을 모은 책이다. 디지털 기술이 시네마의 내용과 형식에 어떤 변화를 일으키고 있는지, 또 과학과 인문학의 담론이 어떻게 영화적 상상력으로 변용되는지 살펴본다.

『진중권의 이매진(Imagine)』은 대중적 논객으로 사회에 대한 다양한 글쓰기와 강연을 해오고 있는 진중권 교수가 영화잡지 에 1년간 기고한 글을 모은 책이다. 디지털 기술이 시네마의 내용과 형식에 어떤 변화를 일으키고 있는지, 또 과학과 인문학의 담론이 어떻게 영화적 상상력으로 변용되는지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