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사가 증언하는 암 치유방법

Autor
이시다 요시타카
Verlag
지식공감
Veröffentlicht
20120711
ISBN
9788997955053
ISBN-Registrierungsgebiet
Südkorea (ISBN 978-89)

Beschreibung

이제 암은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어제 같이 웃고 즐기던 친구가 다음날 암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 우린 진정 암에 대한 두려움이 앞선다. 하지만, 암은 이제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라 미리 준비하여 암에 걸리지 않은 방법이 최선이지만, 암에 걸렸다면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현대의학은 암 치료의 다양한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여기에는 항암치료에서부터 대체의학까지 모든 치료 가능한 방법을 연구 발전시키고 있다. 일본 의사들은 암 치유방법의 진실은 암환자의 정신력이 암 치유를 결정한다고 증언하고 있다. 우에노 히로이쿠(의학박사)는 최근 수년간 의료관계자 사이에서 홀리스틱(Holistic)의료라고 하는 것이 있다. 이것은 지금까지의 서양의학처럼 개개인의 장기 등을 진단하는 것이 아니라 심리적인 부분까지 통합적으로 보고, 사람의 몸이 본래 가지고 있는 정상적인 상태로 회복시키는 힘, 소위 자연치유력을 높이는 것을 근본에 둔 치료이다. 이것은 서양의학, 동양의학, 그 이외의 모든 요법을 더해 종합적인 치료를 진행하는 통합의료라고 할 수 있다고 증언하고 있다. 또한, 키와키 나리키즈 박사는 암세포는 몸속의 새로운 생물로 성장해 나가는 과정에서 그 부분의 전자 밀도가 급격하게 높아진다. 그 전자 구조는 반드시 몸 전체의 아우라로서 발신된다. 그러면 항암제는 암세포를 파괴하지만 동시에 정상적인 세포에도 상처를 입히게 된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최근에는 자연계의 물질을 이용한 항암제도 나오고 있지만, 항암제를 사용하면 반드시 부작용이 있다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고 설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