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eschreibung
저자 유원상은 독립전도자다. 60년 가까운 신앙 여정의 대부분은 기성교회에서 멀어지는 과정이었다. 그의 결론은 신앙의 주체성과 독립, 그리고 하나님 앞에서 자기 신앙을 제대로 확정하지 않는 신앙은 의미 없다는 것이다. 그것이 그의 신앙적인 양심이었고, 그가 쓴 엽서는 이러한 확신과 고백위에 서 있다. 이러한 고백은 그가 의도하든 하지 않든 자연히 한국 교회의 현실을 향해 서게 된다. 그가 보기에, 한국 교회는 사실 신앙의 위기에 직면해 있는 것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