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eschreibung
아소 미카리의 『초식남과 소악마』. 아스카가 짝사랑하는 스고 츠구미는 시원스러운 꽃미남. 하지만 항상 여동생 취급을 하고, 좋아한다고 해도 흘려 넘겨버린다. 어떻게든 여자로 보이고 싶은 마음에 아스카는 은밀한 레슨을 부탁하는데...! “넌 나를 완전히 유혹하는군.” 상냥한 츠구미가 침대에서는 이렇게 야하고 남자답다니!! 가슴에, 민감한 부분에 그의 혀가 닿자 쾌감에 몸이 떨려오는데... 조금 뒤틀린 첫사랑에 빠진 숙녀의 연애 서바이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