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eschreibung
혼자 사막을 헤매던 검은 양이 다른 양 무리를 발견하고 다가간다. 하지만 털이 까맣다는 이유로 친구가 되지 못하고, 이어서 만난 다른 양들도 검은 양을 다르게 생겼다며 친구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검은 양은 친구를 사귈 수 있을까? 어디까지 같고 달라야 친구가 될 수 있는 걸까? 겉모습만으로 누군가를 판단하는 것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그림책이다.

혼자 사막을 헤매던 검은 양이 다른 양 무리를 발견하고 다가간다. 하지만 털이 까맣다는 이유로 친구가 되지 못하고, 이어서 만난 다른 양들도 검은 양을 다르게 생겼다며 친구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검은 양은 친구를 사귈 수 있을까? 어디까지 같고 달라야 친구가 될 수 있는 걸까? 겉모습만으로 누군가를 판단하는 것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그림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