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scription
종교계와 정계가 예언자적 종교 전통의 핵심가치들을 추구하고 성경적인 신앙과 종교적인 전통에 따라 더 이상 가난하고 소외된 자들을 모른척 해서는 안 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인종 차별, 전쟁의 비극, 하나님의 형상을 담은 사람들에 대한 인권 유린도 막아야 한다고 말하면서 오늘날의 세상이 갈급해 하는 온전한 영성과 사회 정의, 이 둘의 결합을 이루는 방법에 대해 지침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미국 역사에서 종교가 두 가지 방식으로 정치에 개입해 왔다고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