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scription
시간과 기억의 관계를 사진으로 표현해낸 김창겸 작가의 사진집이다. 저자는 현대사회 소통불능의 인간 실존과 더불어 결코 온전한 형태로 재구성될 수 없는 기억의 습관, 그리고 기억을 갉아먹는 시간의 실체를 독특한 형식으로 그려내고 있다는 평을 받았다. 더불어 치열한 작가정신을 작품을 통해 드러내어 보여 주고 있다.

시간과 기억의 관계를 사진으로 표현해낸 김창겸 작가의 사진집이다. 저자는 현대사회 소통불능의 인간 실존과 더불어 결코 온전한 형태로 재구성될 수 없는 기억의 습관, 그리고 기억을 갉아먹는 시간의 실체를 독특한 형식으로 그려내고 있다는 평을 받았다. 더불어 치열한 작가정신을 작품을 통해 드러내어 보여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