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scription
천둥 같은 좌완 파이어볼러 지진 같은 우완 언더핸드 양어깨로 펼쳐 내는 불꽃 컬래버레이션! 30대 중반 데뷔, 3회 연속 사이 영 상 수상 대기록의 소유자, 불굴의 천재 그러나 마음속 한구석에 꿈틀거리는 거대한 아쉬움 조금만 더 일찍 도전했더라면…… 미련의 절정에서 19세로 회귀했다? 이제 양어깨에 양키스의 명운을 진 채 다시 한번 로열로드를 걸어간다! 믿어라, 그리하면 신이 강림할지니 스위치 피처 김신金信의 투수신投手神 등극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