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scription
저자가 한부모 엄마로서, 시민활동가로서, 기자로서 발로 뛰고 복지법을 직접 경험하고 사회에서 목격한 것들을 글로 써 엮은 책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시민운동가로서,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때로는 격분하고 슬퍼하며 혹은 안타까워하면서 한국 사회에서 만나는 불의.부패.부조리를 고발하고 잘못된 국정을 개혁하고자 한다. 이 책은 평론이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는 냉철한 이성과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따뜻한 배려의 마음을 가진 작가의 일상의 역사서로, 사회, 정치, 경제, 교육&역사, 희망이라는 다섯 가지 파트로 각각 나누어 정리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