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scription
우리를 왜곡시킨 한반도적인 세계관과 성격, 체제, 문화, 국가관 등으로 채워진 현재 상황을 ‘멸망’시키고, 한민족을 부흥과 재건(re-foundation)의 길로 이끄는 타당한 인식과 방법 등을 소개한다. 궁극적으로는 인간의 가치와 의미를 논할 것이다. 나라, 인류, 문화와 산업을 위해 다가온 신문명의 몇 가지 문제도 소개한다. 그뿐 아니다. 신석기 시대 이후로 우리와 혈연, 언어, 문화적으로 긴밀하게 연관이 있던 유라시아 세계의 모습을 지역별로 나눠 구체적으로 살펴보겠다. 그 지역들이 현재와 미래에 지정학적으로, 지경학적으로 우리에게 어떤 유용한 가치가 있는지도 찾아본다. 이를 통해 지금의 위기를 극복하고 국가발전 정책들의 기초를 잡는 데 차용할 수 있는지 점검할 것이다. 예를 들면 ‘광개토태왕의 동아지중해 조정역할론’ ‘장보고의 경제특구모델’ 등이다.



